[포토] 국감 출석한 정상혁 신한은행장

[포토] 국감 출석한 정상혁 신한은행장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앞서 정무위는 지난 8일 전체회의에서 5대 은행장(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증인 신청 사유는 '금융권 해킹 사고 문제 점검'이다. 5대 은행장이 국감 증인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대규모 횡령과 이상 외화송금 문제가 불거졌던 2022년 이후 처음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