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3일 김민석 당대표를 향해 "상처받은 당원들에게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숨어서 죄송하다고 하는게 아니라 공개적으로 나와서 당원에 공개사과하길 바란다"고 날을 세웠다.
김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자신이 8·17 전당대회 국면에서 제기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연합 의혹과 관련해 "조사 결과 3자 비밀연합의 증거는 없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3일 김민석 당대표를 향해 "상처받은 당원들에게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숨어서 죄송하다고 하는게 아니라 공개적으로 나와서 당원에 공개사과하길 바란다"고 날을 세웠다.
김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자신이 8·17 전당대회 국면에서 제기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연합 의혹과 관련해 "조사 결과 3자 비밀연합의 증거는 없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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