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이종훈 SK텔레콤 네트워크전략 담당은 4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6G는 기술 표준화가 2029년을 목표로 진행 중인 단계로, 상용화는 2030년 이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담당은 "당사는 6G 선행 기술 연구 및 표준화 활동에 참여하며 주요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향후 표준화 진행 상황과 기술 성숙도, 시장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입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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