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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냅드래곤 서밋 2026] 구글 "에이전틱 AI, 퀄컴과 깊은 협력 없인 구현 어려워"

    릭 오스터로 구글 수석부사장(SVP)은 "기존 컴퓨팅 모델에서 새로운 AI 기반 컴퓨팅 모델로의 기술 전환에는 모든 기술 계층에 걸친 깊은 협력이 필요하다"며 "퀄컴과의 깊은 파트너십 없이는 이런 역량을 구현할 방법이 없다"고⋯

  2. [스냅드래곤 서밋 2026] "강력한 AI 불충분, 사람이 중심"…퀄컴, 에이전틱AI 조건 제시

    인공지능(AI)의 성능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에이전틱 AI의 대중화를 이끌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다. 소비자가 AI를 신뢰하고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야 기술에 대한 관심이 실제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3.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CEO "스마트폰 안 사라진다…에이전틱 AI 중심 진화"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스마트폰 경험은 앱을 중심으로 구성돼 왔다"며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경험이 이용자의 의도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이용자가 애플리케이션(앱)을 직접 찾아 사용하는⋯

  4. [스냅드래곤 서밋 2026] "이번엔 6세대"⋯스냅드래곤8 시리즈 5년의 발자취

    퀄컴의 플래그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8 시리즈'가 또 한 번의 변화를 앞두고 있다.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 경쟁을 넘어 인공지능(AI) 연산, 생성형 AI, 자체 설계 CPU를 거쳐 에이전⋯

  5.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스마트폰이 이용자 대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경험 제공"

    퀄컴 최대 연례 행사 '스냅드래곤 서밋 2026'이 22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개막했다. 퀄컴은 차세대 플래그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2종을 앞세워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 공략에 나선다.퀄컴은⋯

  6. [스냅드래곤서밋 2026] 퀄컴 "구글북에 스냅드래곤X 엘리트 탑재"

    퀄컴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Gemini Intelligence)를 위해 설계된 구글의 차세대 노트북 '구글북'에 퀄컴 PC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플랫폼이 탑재된다고 21일 밝혔다.구글북은 구글의 새로운 프리미엄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