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300만명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https://image.inews24.com/v1/eca60b3f9f9ef7.jpg)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가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 중 글로벌 사전 등록자 300만명을 넘긴 첫 타이틀이 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등록자 300만명 달성 기념으로 정식 출시 이후 참여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을 총 3000개 지급할 예정이다.
이달 26일 정식 출시되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직관적인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개성 넘치는 쿠키들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