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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고 설립안 중앙투자심사 통과…2030년 3월 개교

충남대, 국립공주대와 통합 재추진..구성원 의견 다시 묻는다

“도서관 원했는데 로컬푸드 매장?”…천안 성성동 주민들 뿔났다

한글 입힌 실크 스카프, 대영박물관서 첫 물량 완판

  1. 천안시의회, 일봉공원 호반써밋 1·2블록 주민 의견 청취

    천안시의회가 일봉공원 호반써밋 센트럴파크 입주민과 입주예정자를 만나 보행 편의와 돌봄시설 운영, 공동주택 안전 등 단지별 현안을 들었다. 입주민은 출입구와 일부 동 주변의 접근성 개선을, 입주예정자는 품질검수와 옹벽 안전성 확보 등을 요청했다. 배관중⋯

  2. 시와 그림으로 돌아본 반세기…‘백석 50년, 예술로 담다’

    백석학원 건학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백석 50년, 예술로 담다’가 12월 4일까지 백석대에서 열린다. 신달자·최동호 시인의 축시와 한국 현대미술 원로·중진 작가 13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백석학원의 역사와 설립 정신을 조명한다. 백석대학교·백⋯

  3.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12일 사회연대경제 한마당 개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12일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2026 대전 사회연대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한다. 유공자 17명에게 대전시장·대전시의회 의장 표⋯

  4. 대전시교육청-충남대, AI 미래교육 포럼 개최

    대전시교육청과 충남대학교는 6일 오후 팔레드 오페라에서 '대전형 AI교육 생태계와 지역미래인재 성장체계 구축'을 주제로 'AI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시교육청의 AI 미래교육 정책과 충남대학교의 AI 거점대학 사업을 연계해 초·중등교⋯

  5. 대전시, KAIST 학생-지역기업 공동 성장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시는 6일 KAIST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기업-학생 공동 성장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KAIST 학생과 지역기업을 연결해 기업이 겪는 경영·사업 현안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6. 대전지역 11월 늦가을 만끽할 나들이 명소 5곳

    대전시는 11월을 맞아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단풍과 숲길, 호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가을 나들이 명소 5곳을 추천했다. 이번에 소개한 곳은 장태산자연휴양림과 보문산, 계족산, 한밭수목원, 갑천생태호수공원이다. 산림과 도심 공원, 호수 등 장소별 특색이⋯

  7. 대전교육청, 학생선수 체력·건강관리 지원... ‘하프타임 스쿨’ 운영

    대전시교육청이 학교운동부 학생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경기력 향상, 스포츠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초·중·고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8. 대전시·디자인진흥원, 17일 디자인 공감포럼 개최

    대전시와 대전디자인진흥원은 오는 17일 오후 1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대전 디자인 공감 포럼'을 개최한다. '디자인, 일상의 행복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 기술과 도시디자인의 융합, 트램과 관광자원 연계, 도⋯

  9. 대전대덕구의회, 9일부터 제298회 정례회 개회

    대전 대덕구의회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298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80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5년도 결산 승인안, 의원 발의 조례안·규칙안 등을 처리⋯

  10.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이 임명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이효식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신임 사장은 한밭대학교를 졸업하고 약 34년간 대전시청에서 근무했으며, 노은농수산물시장 관리소장⋯

  11. 대전연구원, 민선 9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20명 모집

    대전연구원은 민선 9기 공약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평가단 2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며, 신청 기간은 4일부터 15일까지다. 시민평가단은 대전시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사업의⋯

  12. 대전시의회 제300회 정례회 개회... 시정질문·예산안 심의 돌입

    대전시의회는 5일 제30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5일까지 4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의원 발의안 51건, 위원회 제안 의안 1건, 시장 제출안 27건, 교육감 제출안 2건 등 모두 81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한다. 행정사무⋯

  13.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유지취업률 충청권 1위·전국 3위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직업계고 졸업생의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모두 충청권 1위, 전국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5일 발표한 '2026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은 59.9%,⋯

  14. 대전시의회, 회기 300회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의회가 정례회와 임시회를 포함해 의회 회기 300회를 맞은 가운데 5일 제300회 제2차 정례회 개회와 함께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의회 출범 이후 300회기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고,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15. 대전시,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월 3만원 한도 없던 일로

    대전시가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혜택을 월 3만원까지만 지원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기존처럼 한도 제한 없이 지원키로 했다.대전시는 무임교통카드 이용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1월부터 월 이용 지원⋯

  16. 책 읽고 AI로 영어 배우고…아산 영어도서관, 첫 행정 문턱 넘었다

    책을 읽고 인공지능(AI)으로 언어를 배우며 시민들이 교류하는 영어 특화 도서관이 아산에 들어선다. 2031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아 첫 행정 관문을 넘었다. 아산시는 '가칭 영어도서⋯

  17. 헌혈 210번 이어온 청년, 고향 서산에 헌혈증서 100매 기증

    학생 시절 시작한 헌혈이 210회로 쌓였다. 충남 서산 출신 최한진(35)씨가 이번에는 고향 이웃을 위해 헌혈증서 100매를 내놨다. 수술이나 수혈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 시민을 돕기 위한 나눔이다.서산시는 5일 시청 시장실에서⋯

  18. 책 읽는 경험에서 출판 창업까지…호서대, 출판진흥원과 손잡았다

    대학생의 독서 경험을 넓히고 출판교육과 창업으로 연결하는 협력이 시작됐다. 호서대학교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손잡고 출판·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지역사회와 나눠온 대학의 문화예술사업도 출판교육과 콘텐츠 산업으로 확대한다. 호서대는 전날(4일⋯

  19. 환자 늘고 진료 회복한 천안의료원…다음 과제는 ‘지역 안에서 치료 완결’

    대학병원으로 옮겨야 했던 혈관·담도 시술을 병원 안에서 하고 필요한 중환자 치료와 회복까지 이어간다. 천안·아산권 유일의 공공병원인 충남 천안의료원이 추진하는 진료체계다. 의료진 확충으로 환자와 의료수입을 늘린 데 이어 약 246억원 규모의 시설·장비 투자로⋯

  20. “교통과 연구·산업 잇는 기반시설”…천안아산 도보통로 협력 논의

    천안아산역과 충남 R&D집적지구를 연결하는 도보통로를 조성하면 이동시간이 약 24분에서 13분으로 줄어든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와 지자체, 철도 관계기관은 토론회를 열어 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적 효과를 살펴보고 추진 주체와 재원, 유지·관리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