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내일 날씨] 전국 '무더위' 계속⋯동해안 '강한 비'

    일요일인 9일에도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 동해안 등 일부 지역에는 강한 비가 내리겠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 기온은 21도~26도, 낮 최고 기온은 26~35도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

  2. 한 총리, 경북 청도 찾아 가뭄·폭염 피해 점검⋯"최악 시나리오 대비"

    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경북 청도를 찾아 가뭄과 폭염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한 총리는 이날 청도 운문댐에서 가뭄 대응 현황과 용수 수급 대책을 보고 받고 비상 대체 수원을 적극 활용해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3. "덥다 더워"⋯중대본, 폭염 범정부 대응 강화⋯내일 추가 논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폭염과 관련해 범정부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날 중대본에 따르면 이달 6일 기준 올해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23명 중 65세 이상 고령층은 19명(82.6%)에 달했다. 사망자는 농촌지역에서 7명⋯

  4.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등 논란에 사과⋯"실망 안겨 죄송"

    대표팀 감독 선임 부당 개입, 외국인 심판 성 접대 등 각종 비위·논란으로 질타 받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사과 및 쇄신을 약속했다.대한축구협회는 8일 '축구 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내고 "2026 북중미⋯

  5. 입추 지났지만 폭염 지속⋯온열질환자 10년 만에 3배↑

    지난 7일 절기상 가을의 시작인 '입추'가 지났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이 과거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8일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2011∼2025년 질병관리청 응급실 감⋯

  6. [결혼과 이혼] "호텔서 다른 남자와 스킨십"⋯시누 불륜 얘기에 "입 다물라"는 남편

    유부녀인 시누이가 다른 남성과 호텔에 있는 모습을 목격한 뒤 이를 남편에게 알렸지만, 오히려 함구하라는 말을 듣고 실망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누이의 불륜으로 의심되는 장면을 우⋯

  7. '장윤기 피해자' 구하려다 다친 남고생, 의상자 인정…국가 지원

    '장윤기 사건'의 피해 여고생을 구하려다 부상을 입은 남고생이 정부로부터 의상자로 인정돼 국가의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됐다.7일 더불어민주당 권칠승(경기 화성시병) 의원실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교생 A⋯

  8. 조폭 수용자에 7000만원 받고…햄버거·불닭 건넨 교도관

    조직폭력배 출신 수용자에게 금품과 향응을 접대 받고 외부 음식과 의류 등을 몰래 건넨 교도관이 7년형과 벌금을 선고 받았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지난달 24일 특정범죄가중처⋯

  9. [속보] 아내 공구로 고문하고 감금한 남편, 구속…"도주 우려"

    아내를 화장실에 감금하고 고문해 중상을 입힌 남편이 구속됐다.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중감금치상 혐의를 받는 전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전⋯

  10. 안마·유흥·골프까지…축구협회 직원들, '법카' 사용처 보니

    대한축구협회(KFA)가 과거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것이 밝혀져 파문이 커지는 가운데, 과거 임직원들이 골프장, 유흥주점, 안마시술소 등에서도 법인카드를 사적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축구협회의 방만한 행정과⋯

  11. "죽여줄까" 하더니 횡단보도 보행자 차로 들이받아

    길을 가던 차량이 횡단보도에 서 있던 보행자에게 '죽여줄까' 라며 협박을 하더니 차량을 돌진해 큰 부상을 입힌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강원 원주시의 한 도로에서⋯

  12. 폭염·가뭄에 산불 진화차·드론 투입…용수 등 공급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록적 폭염과 남부지역 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임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 산불 예방용 드론 등 산불진화자원을 총동원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6~7월 경남 지역 강수량은 162mm로 평년 487mm의⋯

  13. 20대男 가사도우미, 母유품 훔쳐가더니…"이미 녹여버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통해 일일 가사도우미 일을 한 20대 남성이 고객의 집에서 모친의 유품을 포함한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훔친 유품 등은 이미 처분돼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서울 노원경찰서는 20⋯

  14. 법무법인 YK·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수용자 교화·법률지원' 협력

    법무법인 YK가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와 손잡고 수용자 교정·교화와 사회복귀 지원에 나선다.YK는 지난 5일 서울 역삼동 YK 강남 주사무소에서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

  15. [속보] '교사 몰카' 남고생 아들, 증거 없앤 현직 경찰·아내, 소환 조사

    교사를 상대로 불법 촬영을 하려던 아들의 휴대전화를 버리는 등 증거 인멸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과 그의 아내가 경찰에 소환돼 조사 받았다.7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증거인멸 혐의로 전북경찰청⋯

  16. 아내 감금하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한 남편 구속 기로

    아내를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해 중상을 입힌 남편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중감금치상 혐의를 받는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

  17. 손절·급등주 단타로 5500만원 날린 예비신부, 3000만원 대출까지⋯"파혼 고민 중"

    예비신랑 몰래 대출까지 받아 주식 투자를 했다가 빚만 잔뜩 안게 됐다는 예비신부의 고민이 전해졌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내년 3월 결혼할 예정이지만 파혼을 고민 중이라는 30세 여성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18. '채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3년

    해병대 채 모 상병 순직 사건 당시 직속 상관으로,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받아 온 임성근 전 해병 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합의4-3부(전지원 부장판사)는 7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

  19. "택배 놈들이 왜 엘리베이터 써"⋯지팡이로 기사 명치·급소 폭행한 노인

    서울 한 고가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배송 업무 중인 택배 기사의 급소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택배 기사 A씨는 지난달 16일 서울시 용산구에서 배송 업무를 하던 도중 폭행을 당했다.당시 A⋯

  20. YG 회사 앞에서 골프채로 '쾅쾅'⋯20대 여성, 난동 부리다 현행범 체포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출입문 앞에서 골프채로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