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강릉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도로 침수·피서객 27명 고립

    강원 동해안에서 8일 시간당 8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도로가 침수되고 피서객이 계곡에 고립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5분 강릉 평지에 내린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했다.강릉 용강동에서⋯

  2. 폭염에 운전면허 시험도 멈춘다⋯체감온도 38도면 중단

    극심한 폭염으로 자동차운전면허 기능시험이 일시적으로 축소되거나 중단된다.8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폭염경보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한시적으로 축소하거나 중단한다고 밝혔다.이는 시험⋯

  3. 드라마 '김부장' 제작사 판타지오 회장 피소⋯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김부장' 공동제작사인 판타지오 회장이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의 미공개 정보를 위법하게 이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4. [내일 날씨] 전국 '무더위' 계속⋯동해안 '강한 비'

    일요일인 9일에도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 동해안 등 일부 지역에는 강한 비가 내리겠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 기온은 21도~26도, 낮 최고 기온은 26~35도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

  5. 한 총리, 경북 청도 찾아 가뭄·폭염 피해 점검⋯"최악 시나리오 대비"

    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경북 청도를 찾아 가뭄과 폭염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한 총리는 이날 청도 운문댐에서 가뭄 대응 현황과 용수 수급 대책을 보고 받고 비상 대체 수원을 적극 활용해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6. "덥다 더워"⋯중대본, 폭염 범정부 대응 강화⋯내일 추가 논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폭염과 관련해 범정부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날 중대본에 따르면 이달 6일 기준 올해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23명 중 65세 이상 고령층은 19명(82.6%)에 달했다. 사망자는 농촌지역에서 7명⋯

  7.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등 논란에 사과⋯"실망 안겨 죄송"

    대표팀 감독 선임 부당 개입, 외국인 심판 성 접대 등 각종 비위·논란으로 질타 받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사과 및 쇄신을 약속했다.대한축구협회는 8일 '축구 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내고 "2026 북중미⋯

  8. 입추 지났지만 폭염 지속⋯온열질환자 10년 만에 3배↑

    지난 7일 절기상 가을의 시작인 '입추'가 지났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이 과거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8일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2011∼2025년 질병관리청 응급실 감⋯

  9. [결혼과 이혼] "호텔서 다른 남자와 스킨십"⋯시누 불륜 얘기에 "입 다물라"는 남편

    유부녀인 시누이가 다른 남성과 호텔에 있는 모습을 목격한 뒤 이를 남편에게 알렸지만, 오히려 함구하라는 말을 듣고 실망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누이의 불륜으로 의심되는 장면을 우⋯

  10. '장윤기 피해자' 구하려다 다친 남고생, 의상자 인정…국가 지원

    '장윤기 사건'의 피해 여고생을 구하려다 부상을 입은 남고생이 정부로부터 의상자로 인정돼 국가의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됐다.7일 더불어민주당 권칠승(경기 화성시병) 의원실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교생 A⋯

  11. 안마·유흥·골프까지…축구협회 직원들, '법카' 사용처 보니

    대한축구협회(KFA)가 과거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것이 밝혀져 파문이 커지는 가운데, 과거 임직원들이 골프장, 유흥주점, 안마시술소 등에서도 법인카드를 사적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축구협회의 방만한 행정과⋯

  12. 폭염·가뭄에 산불 진화차·드론 투입…용수 등 공급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록적 폭염과 남부지역 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임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 산불 예방용 드론 등 산불진화자원을 총동원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6~7월 경남 지역 강수량은 162mm로 평년 487mm의⋯

  13. 손절·급등주 단타로 5500만원 날린 예비신부, 3000만원 대출까지⋯"파혼 고민 중"

    예비신랑 몰래 대출까지 받아 주식 투자를 했다가 빚만 잔뜩 안게 됐다는 예비신부의 고민이 전해졌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내년 3월 결혼할 예정이지만 파혼을 고민 중이라는 30세 여성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14. [결혼과 이혼] "손님을 뭘로 보냐"⋯식당 주인에 3만원 던진 예비 신랑

    식당에서 자신을 모욕한 업주에게 돈을 던진 예비 신랑의 행동을 본 뒤 결혼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당에서 벌어진 말다툼 이후 처음 보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충격을⋯

  15. "빵 5조각이니까 2만4500원 내세요"…황당 계산에 "취소하고 나와"

    한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한 봉지에 4900원이라고 적혀 있는 빵을 사려고 했는데, 봉지 안에 빵 슬라이스가 5조각 들어 있으니 2만4500원을 받으려고 했다는 사연이 논란이다. 해당 빵집 본사는 이후 "잘못 결제됐다"며 매장 교육을⋯

  16. 물에 빠진 19개월 아이 구한 의인, 포상금까지 기부해

    호수에 빠진 19개월 여자아이의 생명을 구한 의인이 의인상 수상 후 포상금도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6일 의왕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 김경호(65) 씨가 의왕시 백운호수에서 물에 빠진 19개⋯

  17. 만취해서 앉은 손님 아래에 '뚝뚝' 웅덩이…설마 했더니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손님이 앉은 채로 잠을 자다 소변까지 본 사건이 벌어져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4일 새벽 3시 대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A씨의 옆 자리⋯

  18. 고려대, 유승민 딸 유담 '논문 쪼개기' 의혹에 "연구부정 아니다"

    고려대학교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 씨의 '논문 쪼개기' 의혹에 대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6일 고려대에 따르면, 고려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지난 4일 유씨의 논문 관련 의혹이 연구부정행위에⋯

  19. AI·상생·일자리…올해 '숙의공론화' 안건으로 선정

    인공지능(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 세대 상생·평생 일자리, 모두의 토론회 등이 올해 숙의공론화 플랫폼 3개 안건으로 선정됐다.국무조정실은 정부의 공공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때 숙의와 참여에 기반한 사회적 대⋯

  20. 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 구축…'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

    ‘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이 구축된다.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AI로 실시간 이뤄진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