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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與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가족공원 주택 공급안 철회하라"용산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검토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가족공원 일대 주택 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용산구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8일 성명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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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공급절벽 책임은 與"⋯정부에 'LTV 완화' 등 재건의[종합]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주택공급 부족의 원인을 과거 민주당 시절의 정비사업 해제 정책으로 규정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민간 공급 확대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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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호남선, 영등포역에도 선다영등포구가 오는 9월 1일부터 '영등포역 KTX 호남선(전라선 포함) 정차'가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영등포역은 1899년 대한민국 최초의 철도 '경인선' 개통과 함께 문을 연 근대 철도 교통의 상징이자 출발점으로 대한민국 교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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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예술꿈씨앗 프로젝트 추진관악구가 지역기업의 사회공헌을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경험으로 이어가는 '예술꿈씨앗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관악구에서 오랜 기간 주민과 함께해 온 지역 베이커리 '쟝블랑제리'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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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공원 주택공급 반대...국가공원 정체성 훼손 우려"용산구가 정부에서 검토 중인 용산공원 일대 주택공급 방안에 대해 공식 반대했다.용산구는 6일 입장문을 통해 "용산공원은 단순한 개발 가능 부지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성과 상징성, 공공성이 담긴 국가적 자산"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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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 28개 추가강서구가 지식산업센터 입주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28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 지정하고 관련 고시를 발표·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입주 업종 확대는 '산업집적활성화·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추진됐다. 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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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AI 활용한 '한눈에 쏙~! 공시지가 영상' 공개관악구가 개별공시지가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한눈에 쏙~! 공시지가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세금과 각종 부담금 등 약 60개 행정 업무의 기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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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동 466일대 재개발 후속 절차 진행구로구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구로동 466일대 재개발사업의 후속 절차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대상지는 1970년대 구로공단 배후 주거지로 형성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으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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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0억 투입 데이터센터 고도화⋯AI 행정 기반 강화서울시가 약 200억원을 투입해 노후 정보자원을 교체하고 AI 전용 인프라와 재난복구 체계를 강화해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인다.5일 시는 '2026년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버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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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일 '부동산 세제개편' 시민 대토론회 개최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전월세 시장 위축과 실거주 과세 부담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연다.5일 서울시는 오는 6일 서울시청 본청 3층 대회의실에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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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기의 문화인사이트]솔로로 활동하는 ‘데이식스’ 영케이의 영재성JYP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밴드 데이식스(DAY6)는 아이돌 밴드의 유행에 새롭게 불을 지핀 아티스트다. 2년전부터 ‘예뻤어’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발매된 지 5~7년만에 역주행 대박행진을 하면서 데이식스는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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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매출 감소'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30%' 감면서울시가 매출이 감소한 시 공유재산 임차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임대료를 최대 30% 감면하는 조치를 올해 말까지 1년 연장한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시 공유재산을 임차해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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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길동 113-5 일대 '신통기획' 후보지 최종 선정영등포구가 신길동 113-5번지 일대 지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신길동 113-5번지 일대는 노후, 불량 건축물들이 밀집돼 있고 도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환경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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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부동산, 세금으로 못 잡아⋯재개발·재건축 중심 공급 확대해야"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시장을 세금으로 움직이려 해서는 안 된다"며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공급 확대가 해법이라고 주장했다.오 시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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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신통기획' 취소구역 전면 공개서울시가 모아타운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취소구역을 전면 공개하고 공인중개사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4일 서울시는 오는 5일부터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 취소구역 주민 안내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모아타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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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체감온도 38도·기온 39도 이상 전망기상청이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령하면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기상청은 4일 오전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동남권과 서남권에 폭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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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디자인 경관사업' 5곳 선정…명동 지하보도·광장 새 단장서울시가 명동 광장과 지하보도를 문화·휴식 공간으로 새로 단장한 데 이어 당현천과 마곡, 서울아레나 일대 등 5곳을 2027년 디자인경관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서울시는 중구와 함께 추진한 '명동 보행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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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5기 강감찬 상인대학' 수강생 모집관악구가 스마트 상인을 육성하고 골목상권 점포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가를 돕기 위해 '제5기 강감찬 상인대학'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제5기 강감찬 상인대학'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악구평생학습관 5층 대회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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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탄생 응원 정책' 효과 이어질까서울시 출생아 수가 2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혼인 증가와 함께 서울시의 저출생 대응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출생 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5월 서울 출생아 수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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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장기화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현장 안전관리 강화서울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시는 3일 오전 행정1부시장 주재로 폭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시민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종합 점검했다.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