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브이파이브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의 1세대 PC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실크로드 어게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끝없는 사막의 길 '실크로드'에서 상인들을 약탈하려는 도적들과 이를 지키는 헌터 간의 대결을 다룬 MMORPG다. 높은 자유도의 육성 시스템과 방대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과 수집,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진=브이파이브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b9e37261c3b8c5.jpg)
캐릭터 외형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의상과 전투펫, 탈것, 애완펫 등 3종의 펫 시스템, 몬스터 및 장비 도감 등으로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아울러 길드 미션, 스킬, 레이드 등 길드 전용 콘텐츠와 장비 연계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브이파이브게임즈는 공식 네이버 카페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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