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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954만 계정 유출' 티빙 사이버 침해 사고 석 달 만에 공식 사과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
/곽영래 기자(ra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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