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법원이 9일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이혼을 인용하고 권 CVO가 보유한 스마일게이트 주식 35%를 배우자 이 씨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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