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레벨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4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특별 기념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4년 동안 방대한 세계관과 밀도 높은 서사,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이어왔다. 이번 4주년 방송에서는 전 세계 지휘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와 신규 업데이트 정보, 보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레벨인피니트]](https://image.inews24.com/v1/70ede2ff579d6f.jpg)
방송 예고와 함께 공개된 4주년 공식 키 비주얼은 '승리의 여신 전원 집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가올 결전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중앙의 승리의 여신상 위로 '라피 : 레드 후드'와 '아니스 : 스타'가 왕관을 얹는 상징적인 연출과 함께, '신데렐라', '리틀 머메이드', '헬름', '네온 : 비전 아이', '스노우 화이트 : 헤비암즈', '아크레인저 블랙', '라플라스 : 얼티밋 히어로' 등 지상 탈환의 최전선에 설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전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4주년은 인류의 숙원인 3차 지상 탈환전과 미지의 존재 랩쳐 퀸과의 직접적인 충돌이 본격화되는 메인 스토리의 결정적인 분기점과 맞물려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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